구치소와 교도소의 담장 안은 어떨까요?
아래로 내리며 걸어보세요
담장 안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곳에도 삶이 있습니다.
이곳에는 잘못을 지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잘못과 함께 남겨진 가족이 있고, 형기를 마치고 돌아갈 내일이 있습니다.
2015년부터
세컨하프는 매 주일,
전국 160여 예배처소에서 이들을 만납니다.
-
두 손을 모으는 자리 -
부활절, 성가대의 찬양 -
함께 부르는 찬양 -
대표 안홍기 목사 -
함께 걷는 자원봉사자
만남은 출소한 뒤에도 끊기지 않습니다.
어느 길로 가보시겠어요?
국제 교정교류사업
해외 각국 교정기관에 수용된 한국인 재소자에게 법률·교육·생활을 지원합니다.
국내외 복지돌봄 사업
재소자 가족의 생계와 빈곤층 아동의 교육, 건강·정서 안정을 돕습니다.
출소자 자립지원사업
출소 후 취업·교육·기숙을 지원하여 사회에 자립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합니다.
어느 문으로 들어가셔도, 위의 메뉴와 「빠른 길」로 언제든 돌아올 수 있습니다.
기록
말보다 숫자로 증명합니다
- 기부금 수입(모금액)
- 70,693,708원
- 기부금 지출
- 71,807,733원
- 차기이월금
- 10,208,285원
2025년도 귀속 공시입니다. 연도별 재정보고 전체 보기 →
우리는 재범률 0%를 소망합니다.
한 사람이 다시 넘어지지 않는 것. 그것이 우리가 매 주일 담장 안으로 들어가는 이유입니다.
알림마당